종합
이데일리
2026-06-27T05:04:55
이란도 한국 제쳤다...홍명보호, 32강 진출 마지노선까지 추락
원문 보기이란도 한국을 제쳤다. 한국의 2026 북중미월드컵 32강 진출 가능성은 매우 희박해졌다. 이제는 정말 기적이 필요한 상황이 됐다.이란은 2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G조 최종전에서 이집트와 1-1로 비겼다.이란의 라민 레자이안이 동점골을 터뜨린 뒤 유니폼 상의를 뒤집어 쓰고 기뻐하고 있다. 사진=AP P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