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9-01T20:05:00

누가 말했고 누가 답할 것인가[김덕호의 갈등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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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사회노동위원회(경사노위)가 ‘인구구조 변화와 일자리’를 주제로 공론화에 나섰다. AI 기반 플랫폼에는 800여 건의 제안이 접수됐다. 8월 말부터 시민들이 숙의토론회와 집중공론에 참여한다. 이 과정에서 마련한 시민제안서는 11월에 최종 정리해 경사노위 공론화특위에 제출할 예정이다. 노사정 대표 중심의 회의를 시민에게 넓히고 함께 해법을 찾겠다는 취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