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11T12:12:18
"효자였는데"…장애 모친 간병하던 아들, 화재 참변(종합)
원문 보기서울 강서구 가양동의 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2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다. 사망자들은 모자 관계인 60대 뇌병변 장애인 여성과 30대 남성으로 확인됐다. 11일 오후 화재가 발생한 서울 강서구 가양동의 한 아파트의 모습.(사진=정유진 수습기자)11일 소방당국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55분께 강서구 가양동의 한 영구임대 아파트 15층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