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6-09T06:00:00

‘스페이스X 호재’ 남 얘기?… 미래에셋證 우선주, 서자 취급 ‘한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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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우선주 가격이 보통주의 30%에도 못 미쳐 같은 증권주는 물론이고, 코스피 대형주 주에서도 최악인 것으로 나타났다. 스페이스X 평가이익 등에 따른 호재가 우선주로 분산되지 않고 보통주에 쏠린 결과다. 낮은 배당수익률, 보통주 중심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정책이 우선주 투자심리를 떨어트린 것으로 분석된다.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종가 기준 미래에셋증권우(1만4310원)와 미래에셋증권2우B(1만3110원)의 보통주(4만9750원) 대비 괴리율은 각각 71.2%, 73.6%로 집계됐다. 지난해 말 괴리율이 각각 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