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5-18T06:33:00
4조 피해? 100조 피해? 삼성전자 총파업 ‘천문학적 손실’ 규모, 뭐가 맞을까
원문 보기김민석 국무총리가 지난 17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삼성전자 파업 관련 대국민 담화를 마친 뒤 브리핑룸을 떠나고 있다. 김정근기자삼성전자 노조의 총파업을 앞두고 파업 피해 규모가 100조원에 이를 수 있다는 주장이 확산하고 있다. 정부도 이런 막대한 규모의 피해를 예방한다는 명목으로 ‘긴급조정’ 카드를 만지작거리고 있다. 잠재적 피해를 더한 ‘최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