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7T22:12:00

前치어리더와 결혼 효과 이 정도? KIA 1차지명 포수의 미친 활약, 어떻게 백업 꼬리표 뗐나 “눈빛이 살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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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잠실, 이후광 기자] 이 정도면 야구인생이 결혼 전과 후로 나뉜다고 봐도 무방할 거 같다. 결혼과 함께 아빠가 된 KIA 타이거즈 1차지명 포수는 어떻게 백업 꼬리표를 떼고 주전의 길을 걷게 됐을까.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은 지난 1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원정경기에서 취재진과 만나 김태군의 부상 공백을 훌륭히 메우고 있는 한준수를 칭찬하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