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19T15:01:24
징역 8년이 8개월로 둔갑?…법정서 벌어진 '말실수' 해프닝
원문 보기1심 재판장의 말실수로 판결문 형량과 구두 선고 형량이 달라 논란을 빚었던 140억원대 전세 사기 피고인의 형량이 항소심에서 크게 늘어났다.사진=연합뉴스대전지법 제2-2형사부(강주리 부장판사)는 사기 혐의로 기소된 A씨의 항소심에서 징역 8개월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징역 8년을 선고했다고 19일 밝혔다.A씨는 지난 2021년부터 2023년까지 대전 일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