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7-14T07:58:56

뇌종양 3세 뺨 때린 교사…일지엔 전쟁 치러 웃음 이모티콘 소름[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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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3세 원생을 폭행해 1·2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어린이집 교사가 판결에 불복해 상고를 진행 중인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3일 SBS 뉴스헌터스 에 따르면 아동학대 등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은 A씨는 최근 2심에서 항소가 기각되자 대법원에 상고했다. 인천 한 어린이집 교사인 A씨는 2024년 3월부터 3개월간 만 2세와 3세 원생을 25차례 학대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원생들이 약을 먹지 않는다는 이유로 머리와 턱 등을 때린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3세 원생은 뇌종양을 앓고 있어 주의가 필요한 상태였지만, A씨는 이러한 사정을 알면서도 폭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