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3-12T02:02:33

바티칸 ‘최후의 심판’ 30년 만의 보수…일본 전통종이(和紙) 활용

원문 보기

물 머금은 화지로 표면 오염물질 제거 부드럽고 흡수성 높아 손상없이 작업바티칸 시스티나 성당에서 미켈란젤로의 대형 프레스코화 ‘최후의 심판’에 대한 대규모 보수 작업이 진행되는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