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9T15:30:00
‘공급 가뭄’ 세종… 견본주택 개관 사흘만에 1만명 다녀가
원문 보기세종특별자치시에 오랜만에 공급되는 민간 분양 아파트인 우미건설의 ‘세종 우미린 센터파크’가 지난 7일 견본주택 개관 후 사흘간 1만여 명이 다녀가는 등 수요자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 이 같은 관심의 배경에는 2023년부터 이어진 공급 가뭄 속에서 새 아파트를 기다려온 대기수요가 집중됐다는 분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