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5-14T11:54:00
외교부 당국자 “나무호 피격, 이란 외 가능성 상식적으로 크지 않아”
원문 보기기술분석팀 두바이 파견…공격 비행체 잔해 민항기로 국내 들여올 듯조현 외교부 장관이 14일 “어떤 경우에도 나무호를 비롯한 민간 선박 공격은 정당화되거나 용납될 수 없다”고 밝혔다. 외교부 고위 당국자는 나무호 공격 주체를 두고 “이란 외 다른 주체에 의한 공격 가능성은 상식적으로 크지 않다”고 말했다.조 장관은 정부서울청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나무호 피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