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6T01:53:52 김포시, 김포FC 대표 사직서 반려…“횡령 수습 우선” 원문 보기 80억원대 공금 횡령 사건이 발생한 프로축구 K리그2 김포FC의 홍경호 대표이사가 사직서를 제출했으나 김포시가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