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9T05:29:57

SSG 박성한, 18경기 연속 안타...개막 기준으로는 1982년 김용희와 타이

원문 보기

SSG 박성한이 2026 프로야구 개막 18경기 연속 안타를 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