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3T11:41:00
‘충격’ 5타점 폭발에도 주전이 아니라니…‘득남→결혼’ 이유찬의 팀퍼스트 “선발? 교체? 매 순간 최선 다할 것” [오!쎈 수원]
원문 보기[OSEN=수원, 이후광 기자] 두산의 뎁스가 얼마나 두텁길래 5타점을 올려도 주전이 아닐까. 그러나 주전이 아니어도 상관없다. 아빠 내야수 이유찬(두산 베어스)은 늘 그랬듯 올해도 주어진 역할에서 마치 주전처럼 최선을 다할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