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6-12T22:00:01
“엔비디아? 글쎄요” 거리두는 빅테크들···세계는 지금 ‘AI깐부’ 대전 [산업이지]
원문 보기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이 지난 5일 서울 마포구 홍대 인근 삼겹살 음식점 ‘형님 저요’에서 이른바 ‘삼소(삼겹살·소주) 회동’을 갖고 있다. 연합뉴스지난주말부터 이번 주 초까지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의 방한으로 한국 전체가 들썩였습니다. 황 CEO는 상추 쌈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