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08T12:39:30
'가짜뉴스법' 첫날 "김어준 신고"…이동재 "입법 취지에 정확히 일치"
원문 보기이른바 ‘가짜뉴스법’으로 불리는 개정 정보통신망법 시행 첫날 방송인 김어준 씨의 유튜브 콘텐츠를 신고한 이동재 전 채널A 기자가 신고 배경을 설명한 데 이어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방미통위)의 ‘소급 적용 불가’ 의견에도 공개 반박했다.방송인 김어준(사진=연합뉴스)이 전 기자는 8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개정 정통망법 입법 취지에 정확하게 일치하는 사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