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4T06:00:00
금융·통신·수사기관 ‘보이스피싱 정보’ 공유된다… 전화번호 긴급차단에 활용
원문 보기금융과 통신, 수사기관이 보유한 보이스피싱 의심 정보가 인공지능(AI) 기반 플랫폼을 통해 본격적으로 실시간 공유된다고 4일 금융위원회가 밝혔다.
금융과 통신, 수사기관이 보유한 보이스피싱 의심 정보가 인공지능(AI) 기반 플랫폼을 통해 본격적으로 실시간 공유된다고 4일 금융위원회가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