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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8-26T09:05:08
경찰관 연루 외국인 짓 실종괴담 퍼지자…제주 불안 조장 자제
원문 보기제주에서 실종된 장미란씨가 100여일 만에 숨진 채 발견되고 담당 경찰관의 허위 사건 종결 사실까지 드러나면서 이른바 제주 괴담 이 확산하자 제주도가 진화에 나섰다. 제주도는 26일 입장문을 통해 경찰의 실종자 대응 사건 관련해 일부 언론과 SNS(소셜미디어) 등에 확인되지 않은 사실과 과대 해석한 내용이 유포되고 있는 것에 대해 심한 유감을 표명한다 고 밝혔다. 이어 제주 안전에 대한 불안감을 조장하는 콘텐츠의 유포와 유통을 자제하고, 잘못된 내용의 콘텐츠는 삭제해 주길 정중하게 요청한다 고 전했다. 그러면서 제주도는 도민과 관광객 안전을 위해 최대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더욱 안전한 제주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며 도민과 관광객들이 평온하고 안전하게 살아가고 방문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 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