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6T13:10:19
외교부, 이란 인도적 지원 ‘전용 논란’에 “근거 없는 왜곡”
원문 보기외교부는 16일 정부가 이란에 제공하기로 한 50만달러(약 7억4000만원) 규모 인도적 지원에 대해 “근거 없이 왜곡하는 주장이 나오는 데 대해 강한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 일각에서 인도적 지원 비용이 피해자를 위해 사용되지 않고 이란 정권으로 들어갈 수 있다는 주장이 나오자 이를 반박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