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8T03:51:00

'지구 최강 화력' 오타니 2안타도 명함 못 내민다, 터커-에드먼 대활약으로 15-2 대파...송성문 대수비 출장 [LAD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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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조형래 기자] LA 다저스가 미친 화력을 폭발시키며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라이벌을 완전히 제압했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은 대수비로 출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