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3T06:27:00
2006년 잠실에서 시작된 탈삼진 행진…류현진, 한·미 통산 2500K까지 단 10개
원문 보기2006년 4월 12일 잠실구장. 프로 데뷔전을 치른 한화 이글스 신인 투수 류현진은 LG 트윈스의 첫 타자 안재만을 헛스윙 삼진으로 돌려세웠다. 한국 야구를 대표하는 왼손 투수의 위대한 여정은 그렇게 시작됐다.
2006년 4월 12일 잠실구장. 프로 데뷔전을 치른 한화 이글스 신인 투수 류현진은 LG 트윈스의 첫 타자 안재만을 헛스윙 삼진으로 돌려세웠다. 한국 야구를 대표하는 왼손 투수의 위대한 여정은 그렇게 시작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