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5T15:44:00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500권째 출간
원문 보기올해 60돌을 맞은 출판사 민음사가 500권째 세계문학전집을 출간했다. 국내 출판사 중 단일 시리즈로 최다 기록이다. 1998년 세계문학전집 첫 권으로 오비디우스의 ‘변신 이야기’를 낸 지 28년 만에 500권 째로 이미륵의 장편소설 ‘압록강은 흐른다’를 출간했다.
올해 60돌을 맞은 출판사 민음사가 500권째 세계문학전집을 출간했다. 국내 출판사 중 단일 시리즈로 최다 기록이다. 1998년 세계문학전집 첫 권으로 오비디우스의 ‘변신 이야기’를 낸 지 28년 만에 500권 째로 이미륵의 장편소설 ‘압록강은 흐른다’를 출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