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5T21:42:00 ‘축구의 신 맞네!’ 우승불발 위기에서 두 골 모두 어시스트한 메시…최고평점 싹쓸이 원문 보기 [OSEN=서정환 기자]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가 역대최고 선수임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