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2T20:40:00

'김하성 소환' 찬스에 유독 강한 남자, 주자없으면 1할 타율→득점권 4할 돌변, 강철매직도 놀란 신인이 있다 [오!쎈 수원]

원문 보기

[OSEN=수원, 홍지수 기자] 프로야구 KT 위즈 이강철 감독을 웃게 만드는 신인이 있다. 그 신인은 찬스 에서 강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