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5T01:45:42

확대엔트리 첫날, 치열한 선두 경쟁 중 삼성의 고심 끝 선택은? 박세혁 콜업과 5인 카드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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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치열한 선두 경쟁을 펼치고 있는 삼성 라이온즈가 확대 엔트리 시행 첫날 투타 전력 강화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