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2T10:00:00
느린 일본, 전쟁 중인 중동, 반도체로 최대 타깃된 대만… 사이버 위협 지도는 나라마다 어떻게 달랐나
원문 보기초(超)국경 범죄를 쫓는 국제형사경찰기구(인터폴)가 사이버 범죄를 추적할 때 항상 찾는 한국 기업이 있다. ‘한국판 팔란티어’를 표방하는 빅데이터 분석 인공지능(AI) 보안 기업 ‘S2W’다. 이 회사의 주력 제품은 ‘자비스’와 ‘퀘이사’. 다크웹과 텔레그램, 블록체인 등에서 수집된 수많은 데이터를 AI로 분석해 정부와 기업을 대상으로 한 보안·해킹 위협을 감지하고, 이를 알려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