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30T15:47:00

'헬멧 패대기' 이정후 분노 유발 슈퍼캐치 미쳤다…ML판 국민 우익수 등장→美극찬 “LEE 호수비로 최소 3점 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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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후광 기자] 바람의 손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부상 복귀전을 맞아 공수에서 모두 존재감을 드러냈다. 4안타에 이어 우익수 수비에서 연달아 호수비를 선보이며 팀을 실점 위기에서 구했다. 현지 매체는 이정후가 호수비로 최소 3점을 막았다 고 평가하며 복귀전 활약에 높은 점수를 매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