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20T05:59:12

MLB서 가장 과대평가된 선수 김하성 보는 싸늘한 시선, 부상 후유증 의구심도 터져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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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은 메이저리그(MLB)에서 가장 과대평가된 선수 중 하나다. 김하성(31·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을 향한 너무도 뼈아픈 평가다. 최악의 시즌을 보내고 있는 김하성이 이젠 현지 언론의 싸늘한 평가에 직면하고 있다. 미국 스포츠 매체 스포르팅뉴스는 20일(한국시간) 애틀랜타가 골드글러브 수상 유격수에게 2000만 달러(278억원)를 지불한 계약이 MLB 최악의 계약인 이유 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했다. 부상 여파에도 자유계약선수(FA)로 시장에 나온 김하성은 탬파베이 레이스와 2년 2900만 달러(404억원)를 맺고도 부상 여파 속에 부진했는데 옵트아웃을 활용해 다시 시장에 나온 김하성의 가치를 알아봤다는 듯 애틀랜타는 1년 2000만 달러를 그에게 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