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9T15:10:00

7⅓이닝 2실점인데, '사직 스쿠발'에게 뭘 더 바라야 했나…'불펜 불신' 무리수의 잔인한 결말 [오!쎈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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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부산, 조형래 기자] 좌완 에이스는 완벽투를 펼치고도 웃을 수 없었다. 롯데 자이언츠 김진욱이 퀄리티스타트 플러스의 피칭을 펼치고도 패전 투수가 됐다. 롯데 벤치의 판다니 결과적으로 안 좋은 방향으로 흘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