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4T08:49:52

중동 전쟁 속 한일 공급망 협력 강화…정례 소통채널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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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일본의 산업 주무 부처가 글로벌 공급망 위기에 공동 대응하기 위해 정례 소통 채널을 신설한다. 양국은 특히 중동 전쟁 여파로 에너지 수급 불안이 고조됨에 따라 액화천연가스(LNG) 분야에서 최우선으로 협력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