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24T01:11:45

이걸 어떻게 먹어? 발암물질에 첨벙 중국 배추…어디로 팔렸나 비상

원문 보기

중국에서 배추의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1군 발암물질인 포름알데히드 를 사용한 사실이 드러났다. 중국 정부는 문제가 된 배추의 유통 경로를 추적하는 한편 특별 검사에 나섰다. 23일(현지 시간) 펑파이와 지무신문 등 중국 매체에 따르면 허베이성 장자커우시 캉바오현은 전날 현지 배추 수매 과정에서 포름알데히드 용액이 사용됐다는 의혹을 조사한 결과 사실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캉바오현은 공식 발표를 통해 초기 조사 결과 영상에서 제기된 상황이 사실로 확인됐다 며 수매업자가 채소를 운송하는 동안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적재 과정에서 벌인 불법 행위 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