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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6-13T18:33:00
부상 투혼→프랑스오픈 4강 테니스 여신, 해변서 아찔 비키니 자태 쉬었다 갈게요
원문 보기2026 프랑스오픈에서 생애 첫 그랜드슬램 4강 신화를 쓰며 커리어 하이를 기록한 우크라이나의 테니스 여신 마르타 코스튜크(24·세계 랭킹 12위)가 완벽한 비키니 자태와 함께 재충전 중인 근황을 전했다. 미국의 스포츠 매체 스포츠키다(Sportskeeda) 가 13일(한국시간) 보도한 바에 따르면 코스튜크는 최근 발목 부상으로 인해 잔디 코트 시즌 첫 일정이었던 퀸즈 클럽 챔피언십 기권을 선언한 뒤 따뜻한 그리스로 향해 휴식을 취하고 있다. 앞서 코스튜크는 자신의 SNS를 통해 오른쪽 발목이 심하게 부어오른 사진을 공유하며 이번엔 운이 좋았다. 조금 쉬었다가 런던으로 가겠다 고 밝혀 팬들의 우려를 자아낸 바 있다. 프랑스오픈 이전부터 고관절과 발목 통증에 시달렸던 그녀는, 다가오는 윔블던오픈을 앞두고 잠시 숨 고르기에 들어간 모양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