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18T05:05:06

국제성모병원, 인도네시아 환자 응급치료 후 안전 귀국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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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본국으로 귀국하던 인도네시아 국적의 암 환자가 경유지인 한국에서 응급치료를 받은 후,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의료원장 겸 병원장 고동현 신부)과 주한 인도네시아 대사관의 긴밀한 협력으로 안전하게 본국으로 돌아갔다.국제성모병원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국적의 A씨는 일본에서 근무하던 중 건강이 악화돼 현지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았다. 검사 결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