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1T17:19:45
2100만명 구독자 보유 보수 인플루언서마저 “지지자들, 배신감 느껴”
원문 보기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을 두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핵심 지지층에서 이탈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그동안 발언을 아껴 온 보수 인플루언서가 “명분 없는 이란전”이라는 취지로 비판하는 등 부정적인 여론이 형성되고 있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을 두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핵심 지지층에서 이탈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그동안 발언을 아껴 온 보수 인플루언서가 “명분 없는 이란전”이라는 취지로 비판하는 등 부정적인 여론이 형성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