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3-18T10:15:00

국민 4명 중 1명 ‘주주’…레버리지 투자 교육, 두 달 만에 ‘30만명’

원문 보기

국내 증시가 활성화하면서 지난해 상장법인의 전체 주주 수가 1500만명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 4명 중 1명이 주주로, 가장 많이 선택한 종목은 ‘삼성전자’였다. 최근 증시에 관심이 높아지면서 레버리지·인버스 상장지수상품(ETP) 등 ‘고위험 투자’를 위해 필수교육을 이수한 투자자들이 두달만에 지난해 교육 이수자를 뛰어넘었다.한국예탁결제원이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