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8-03T07:16:00

‘자산 11조’ 테크·라이프 묶은 ‘한화M S’ 공식 출범…3남 김동선에 미래 먹거리 발굴 맡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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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서울 중구에서 한화M S홀딩스 출범 기념식이 열렸다. 왼쪽부터 이주형·윤재원·이태식·조민호 독립이사, 김동선 미래전략총괄 사장·김형조 대표·박병삼 부사장·조준형 전무·이채원 상무. 한화M S 제공한화그룹의 테크·라이프 솔루션 부문을 모은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한화M S)가 출범했다. 김승연 회장의 3남인 김동선 사장은 한화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