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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8-26T18:00:00
K미토스 만들자 … SKT·네이버 2파전
원문 보기보안 특파모 개발 SKT 컨소에 업스테이지 포함… 전방위 사이버보안 겨냥 LG CNS 등 연합 네이버 컨소, 국가 안보 역량 강화 목표 한국판 미토스 AI(인공지능) 를 만들기 위한 보안특화 AI 파운데이션모델 (이하 특파모) 개발사업이 SK텔레콤(SKT)-업스테이지 컨소시엄과 네이버클라우드-LG 컨소시엄간 대결로 진행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은 26일 특파모 개발에 참여할 기업들의 사업계획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SKT 컨소시엄과 네이버클라우드 컨소시엄 총 2개의 컨소시엄이 접수했다고 밝혔다. SKT 컨소시엄에는 SKT와 함께 독자 AI 파운데이션모델 3차 평가전에 오른 업스테이지가 포함됐다. SK쉴더스와 시큐아이, 안랩, 이글루코퍼레이션, 라온시큐어 등 13개 기업과 기관이 함께한다. 제출한 과제명은 전방위 사이버 보안특화 AI 파운데이션모델군 개발 및 국내 사이버 위협 환경기반 에이전틱 보안서비스 실증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