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4T22:18:00

김혜성 덕분에 이게 무슨 횡재야, 다저스 트레이드 '초대박' 조짐…52G 연속 '출루 괴물'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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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상학 객원기자] LA 다저스 마이너리그에 출루 머신이 폭풍 성장 중이다. 외야 유망주 마이크 시로타(22)가 그 주인공으로 김혜성(27) 영입 나비 효과가 다저스의 미래를 밝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