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8-05T14:30:17

카카오게임즈, 게임 본업 강화 속도… 적자 사슬 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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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가 한상우 단독 대표 체제에서 이시우·김태환 공동대표 체제로 전환한 뒤 게임 사업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체제 개편 이후 한 달여 만에 퍼블리싱 계약 2건과 지식재산권(IP) 협약 1건을 체결했다. 한동안 주춤했던 퍼블리싱 투자를 재개해 게임 라인업을 넓히겠다는 전략이다.체제 개편 한 달여 만에 계약 3건… 추가 M A도 검토5일 게임 업계 소식을 종합하면 카카오게임즈는 지난 6월 22일 공동대표 체제로 전환한 뒤 퍼블리싱 계약 2건과 IP 협약 1건을 잇달아 체결했다. 이시우·김태환 공동대표 체제는 게임 본업의 경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