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4T02:57:01 [공식입장]"아쉬운 마음보다 책임" '韓 에이스' 이강인 침묵 깼다…"팬들께 감사→죄송한 마음" 고개 숙였다 원문 보기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이강인(25·파리생제르맹)이 오랜 침묵을 깨고 입을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