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6T06:24:22

"모리야스 부럽다"더니 또 '벤버지' 타령…'비겁한 축구인'들은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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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홍명보와 모리야스 하지메, 2026 북중미월드컵을 계기로 극명히 대비된 두 얼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