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31T15:48:00

李정부 첫 대규모 화력훈련, 주한미군은 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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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 출범 후 처음 실시된 군의 대규모 화력 훈련에 미군을 초청하지 않은 것을 두고, 군 안팎에서 “한미 연합 방위 태세에 관한 부정적 메시지를 줄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통상 군의 대규모 화력 훈련엔 미군도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