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6T00:55:30
일민미술관서 출근길 흉기 난동... 40대 남성 다치고 용의자 도주
원문 보기서울 종로구 일민미술관 사옥에서 40대 남성이 지인에게 흉기에 찔려 병원으로 이송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용의자는 70대 남성으로 사건 후 도주했다.
서울 종로구 일민미술관 사옥에서 40대 남성이 지인에게 흉기에 찔려 병원으로 이송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용의자는 70대 남성으로 사건 후 도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