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8-24T18:27:13
‘IP 순혈주의’ 고집 꺾은 엔씨… 김택진표 ‘호라이즌’ 서구권 승부수
원문 보기‘리니지’와 ‘아이온’ 등 자체 지식재산권(IP)으로 성장해 온 엔씨가 소니의 대표 IP ‘호라이즌’을 앞세워 서구권 공략에 나선다. 엔씨가 외부 IP를 활용해 만드는 첫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호라이즌 스틸 프론티어스’가 승부처다. 전 세계에서 4000만장 이상 팔린 원작의 인지도와 엔씨의 MMORPG 개발·운영 역량을 결합해 서구권 시장의 높은 벽을 넘겠다는 구상이다.24일 게임업계 소식을 종합하면 엔씨는 PC·모바일 MMORPG 신작 ‘호라이즌 스틸 프론티어스’ 개발과 사업 전반에서 인력 채용을 확대하고 있다. 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