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7-29T20:04:02
30억 '똘똘한 한 채' 정조준…野 "징벌적 과세"
원문 보기정부가 ‘똘똘한 한 채’로 불리는 초고가 주택과 비거주 다주택자를 정조준한 부동산 세제 개편에 나선다. 동시에 중저가 실거주 1주택자의 세 부담은 낮추고 다주택자에겐 퇴로를 열어준다. 다만 야당이 이번 개편안을 ‘징벌적 과세’라며 반발하고 있어, 향후 국회 입법 과정에서 상당한 진통이 불가피할 전망이다.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29일 국회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