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SBS 2026-03-31T08:26:00

현 한국 마라톤 1위 박민호…우승해도 죄송하다 말한 이유

원문 보기

ⓒ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보는 것이 믿는 것' 비디오머그 - SBS 뉴스 동영상 서비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힘차게 달리는 사람들의 러닝 이야기, 월간 달리기! 마라톤 풀코스를 두 차례 완주한 SBS 스포츠취재부 육상 담당 이정찬 기자와 러닝 유튜브 채널 262wave 의 크리에이터 원형석이 함께 진행합니다. ▶ 영상 시청 힘차게 달리는 사람들의 러닝 이야기, 월간 달리기! 마라톤 풀코스를 두 차례 완주한 SBS 스포츠취재부 육상 담당 이정찬 기자와 러닝 유튜브 채널 〈262wave〉의 크리에이터 원형석(스톤)이 함께 진행합니다. 엘리트 기록에 근접한 마스터즈 러너들부터 자신의 한계를 넘기 위해 달리는 엘리트 선수들까지, 화제가 된 러닝씬 이야기를 나눌 예정입니다. 네 번째 순서는 지난 15일 열렸던 서울 마라톤 출전 후기인데요. 이번 편에는 특별히 이 대회 국내 남자 엘리트 부문에서 우승을 차지한 박민호 선수가 출연해 생생한 뒷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구성 : 최희진 / 촬영 : 박우진, 황세회 / 편집 : 박진형 / 영상제공 : 262wave / 제작 : 스포츠취재부×262wave)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보는 것이 믿는 것' 비디오머그 - SBS 뉴스 동영상 서비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