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9T15:48:00

‘통일교 금품 의혹’ 전재수… 합수본, 두달만에 첫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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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교로부터 수천만원대 금품을 수수했다는 의혹을 받는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9일 검경 합동수사본부(본부장 김태훈 대전고검장)에 출석해 조사받았다. 작년 12월 경찰이 한 차례 조사한 뒤 올 1월 사건을 넘겨받은 합수본은 두 달 넘게 전 의원을 조사하지 않다가 이날 처음으로 부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