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6T08:10:43
김어준 “세상에 정치와 비리만 있나, 사업 건드리면 가만 안있어”
원문 보기김어준(58)씨는 6일 자신이 프랑스 파리에 개업한 한식당과 관련, “제가 동료, 동지들과 하는 사업을 건드리면 저는 가만히 있지 않는다”며 “1원의 손해를 끼칠 때마다 100만배로 금융 치료(손해 배상 등 법적 대응)하겠다”고 했다.
김어준(58)씨는 6일 자신이 프랑스 파리에 개업한 한식당과 관련, “제가 동료, 동지들과 하는 사업을 건드리면 저는 가만히 있지 않는다”며 “1원의 손해를 끼칠 때마다 100만배로 금융 치료(손해 배상 등 법적 대응)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