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4T04:52:51
“中 CXMT, D램 생산 월 60만장 확대… 베이징에 공장 신설 검토”
원문 보기중국 최대 D램 제조사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가 베이징에 추가 생산공장을 건설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인공지능(AI) 확산으로 메모리 수요가 늘어나는 가운데 범용 D램 생산능력을 확대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미국 마이크론 추격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중국 최대 D램 제조사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가 베이징에 추가 생산공장을 건설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인공지능(AI) 확산으로 메모리 수요가 늘어나는 가운데 범용 D램 생산능력을 확대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미국 마이크론 추격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