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4T15:43:00
앤스로픽 “미토스, 한달새 보안 취약점 1만여개 찾아”
원문 보기글로벌 사이버 보안 업계에 큰 충격을 준 앤스로픽의 고성능 인공지능(AI) 모델인 ‘미토스’가 한 달 만에 전 세계 핵심 소프트웨어에서 1만개가 넘는 고위험·치명적 보안 취약점을 찾아낸 것으로 나타났다. AI가 보안이 취약한 지점을 탐지하는 속도와 정확도는 빨라진 반면 인간의 대응 속도는 상대적으로 느려지면서 사이버 보안의 병목이 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